[출처:HL D&I한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HL D&I한라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HL D&I한라가 '에피트'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청주에서 처음 분양하는 이 단지는 서원구 장성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29층, 10개동 총 992세대로 전용면적 59~112㎡로 구성된다.
신분평지구는 청주 남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인접한 분평2지구, 분평미평지구까지 연계할 경우 3만7천여세대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2순환로와 17번 국도, 1·3순환로 이용이 편리하며 오송·세종·대전까지 30분대에 주파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주요 산업단지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와 맞닿은 곳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이고 지구 내 공원도 3곳 조성되며 행정기관, 쇼핑·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 단지는 앞서 분양한 '신분평 더웨이시티'를 포함한 3천948세대 아파트와 준주거시설, 각종 생활 기반시설이 함께 갖춰지는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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