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족했던 가운데 미국 장기물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세가 이날도 이어지면서 증시는 하방 압력이 우세했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1.59포인트(0.26%) 하락한 51,349.9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85포인트(0.17%) 떨어진 7,670.84, 나스닥 종합지수는 22.84포인트(0.09%) 밀린 26,797.54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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