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지난 9월 28일 월요일 오전(현지 시간),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예방했다. [출처: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이강석 대표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독립 35주년을 맞은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자원이 풍부한 중앙아시아의 신시장으로 대우건설이 지역 거점시장으로 성장시키고자 노력해온 곳이다.
지난달 16일에는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대통령 예방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과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비롯한 인프라 분야에서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키고, 양국의 경제 및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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