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변동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의 급등락에 증시도 휘둘렸다. 오후엔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주가지수는 낙폭을 줄였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강력한 실적에 힘입어 인공지능(AI) 테마가 힘을 받았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51포인트(0.04%) 오른 50,926.5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4.91포인트(0.19%) 상승한 7,666.45, 나스닥 종합지수는 10.53포인트(0.04%) 오른 26,871.60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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