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예금보험공사가 박현주 중앙N남부 공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와 윤재호 예보 본부장을 신임 상임이사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이사는 사법시험 41회(사법연수원 31기) 출신으로 수원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법무부 대변인,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지청장 등을 차례로 지낸 인물이다.
윤 이사는 예보에서 금융소비자보호지원TF 실장과 성과경영실장, 기획조정부장, 금융정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로 예보 이사회는 기존 12인 체제(감사 제외)에서 13인 체제로 재편됐다. 전날 신두식 이사가 퇴임하고 이날 두 사람이 새로 합류하면서다.
예보 이사회는 김성식 사장과 이병재 부사장, 상임이사 4명, 비상임이사 7명으로 구성됐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sjyoo@yna.co.kr
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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