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미국 중장기물 국채금리는 이날도 고점을 더 높였지만 기술주가 강세장을 이끌었다. 미국 경제 성장세가 탄탄하다는 전망 속에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고금리 우려도 눌렀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94포인트(0.18%) 오른 51,267.9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5포인트(1.05%) 뛴 27,477.31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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