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9월 28~10월 2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9조4천955억원으로 집계됐다.
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0조9천2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하나증권이 1조4천억원, IBK투자증권이 1조1천1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21~23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1조7천70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10월 6~8일) 2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2천234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5조7천억원, 하나증권 3천6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9월 28일~10월 2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6조9천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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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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