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LG전자[066570]가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의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6일 공시했다.
이날 LG전자가 경영권을 가진 미국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한 투자 유치에 나섰다는 보도에 관해 해명한 것이다.
LG전자의 베어로보틱스 지분율은 56.9%다. 베어로보틱스는 서빙 로봇과 산업용 자율이동로봇 사업을 영위 중이다. 전 세계 외식업과 물류창고 등에 로봇 1만6천여대를 배치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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