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91일물 금리, 3bp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6일 중단기 중심으로 소폭 하락했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과 같은 3.6150%를 기록했다. 3년은 0.25bp 내렸고 10년은 2.25bp 상승했다.
은행의 한 채권 딜러는 "IRS 거래 자체가 많지 않았다"며 "국내 금리는 고점 인식이 있어서인지 외국인들의 중단기 구간 오퍼(매수)가 많은 기류였다"고 전했다.
그는 "다만 CD금리가 뒤늦게 오른 점이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CD 91일물 금리는 이날 3.240%로 3bp 오른 것으로 고시됐다.
CRS 금리도 혼조세를 보였다. 1년은 2.00bp 내렸고 3년은 1.50bp 하락했다. 10년 구간은 1.50bp 상승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2.00bp 확대됐고 5년 구간은 1.25bp 벌어졌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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