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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올해 신계약 CSM 1조 목표…미래수익 중심 경영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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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NH농협생명이 올해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농협생명은 7일 '신계약 CSM 1조 달성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생명은 건강보장 상품 확대 및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올해 9월까지 약 8천500억원의 신계약 CSM을 확보했다. IFRS17이 도입된 2023년 연간 약 4천억원 수준이었던 신계약 CSM이 3년 만에 두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농협생명은 미래수익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은 경과조치 후 기준 396.4%를 기록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는 "올해를 미래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아 신계약 CSM 1조원을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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