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다.
프랑스발 국채금리 발작 현상이 미국까지 전이되면서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았다.
다만 인공지능(AI) 산업과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국채금리도 다소 진정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줄였다.
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1.41포인트(0.66%) 떨어진 51,179.8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7.16포인트(0.22%) 밀린 7,801.77, 나스닥 종합지수는 61.20포인트(0.22%) 내린 27,538.69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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