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8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IRS 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8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bp 오른 3.6425%를 기록했다.
2년은 2.75bp, 3년은 3.50bp 올랐다.
5년은 5.00bp 오른 4.145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일 대비 5.00bp 오른 4.2400%를 나타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장 마감 직후 갑자기 5년물이 크게 밀리는 모습이 나타났다"면서 "외국계 비드(매도)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CRS(SOFR) 금리는 1년 구간이 하락했으나 중장기 구간은 상승했다.
1년 구간은 1.50bp 내린 3.4550%를 기록했다.
5년은 2.50bp 오른 3.7150%, 10년은 2.50bp 오른 3.72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3.00bp 확대된 -18.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50bp 확대된 -43.00bp를 나타냈다. 10년 역전 폭은 2.50bp 확대된 -51.50bp를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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