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오픈AI 매출을 둘러싼 비관론과 낙관론이 혼재하는 가운데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에 탄력을 불어넣었다.
러시아가 미국에 디젤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합의한 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3.31포인트(0.83%) 오른 51,654.9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6.18포인트(0.59%) 상승한 7,811.54, 나스닥 종합지수는 172.83포인트(0.64%) 오른 27,366.17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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