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83%↑ S&P500 0.59%↑ 나스닥 0.64%↑ 필리지수 0.4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00bp 오른 5.243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102.229로 전장보다 0.129포인트(0.126%) 상승
-WTI : 전장 대비 0.36달러(0.39%) 오른 배럴당 91.8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강세로 마감. 오픈AI 매출을 둘러싼 비관론과 낙관론이 혼재하는 가운데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에 탄력을 불어넣었음. 러시아가 미국에 경유(디젤)를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합의한 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 기술주 반등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1% 하락.
△미국 국채가격은 혼조세. 30년물만 소폭 오르면서 방향을 달리했음. 전날 기술주를 중심으로 부진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하자 국채 시장도 영향을 받는 양상이었음. 다만 국채금리가 정점을 지난 것 아니냐는 인식 속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윳값 안정 의지를 피력하면서 약세 압력이 되돌려졌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상승. 달러는 캐나다 고용이 예상과 달리 감소했다는 소식에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강세 압력을 받았음.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유(디젤) 가격 안정화 방안에 상승폭을 상당 부분 축소.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유(디젤) 관련 중대한 조치를 발표한다고 예고하면서 오름세는 제한받는 모습.
*데일리포커스
-이란 안보수장 "美 우리 제안 일부만 수용…불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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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중간 선거 전 이란과 교전 없다…결국 항복 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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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위반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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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체육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지표/기업 실적
▲N/A 미국 '콜럼버스의 날'로 채권시장 휴장, 주식시장 개장
출처: 연합인포맥스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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