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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3조349억원 발행…금주 만기 9조831억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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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10월 6~8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3조349억원으로 집계됐다.

1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8조9천7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하나증권이 7천200억원, DB증권이 6천86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28~10월 2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9조4천95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10월 12~16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831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4천200억원, 하나증권 6천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0월 6~8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3조9천184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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