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성E&A]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삼성E&A[028050]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플랜트 진단 기술 및 해외사업 협력 강화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로 플랜트 안전 진단 및 설계·조달·시공(EPC) 전 영역에 걸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노후 플랜트 안건조사 및 사업개발, 사용적합성 및 설비수명에 대한 제 3자 기술 검증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1월 진단 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삼성E&A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협업을 통해 해외 노후플랜트 진단과 개보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해외 주요 발주처들이 운영하는 노후 플랜트 대상으로 안건 발굴, 정밀 안전진단, 개보수 제안, 실제 개보수 사업 진행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삼성E&A는 국내외 플랜트 수행 경험을 보유했고, 해외 주요 국영석유사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플랜트 종합 진단 인프라와 안전 기술을 갖고 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joongjp@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