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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금융취약성 지수 예의주시하고 있어(종합)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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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윤시윤 김학성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금융취약성지수(FVI)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12일 한은 본관에서 진행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은행 부문의 금융관리를 강조한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FVI가 레고랜드 사태 직전 65까지 올라갔다가 현재는 장기 평균치인 46 정도로 다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이 지수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를 100으로 두고 있다.

신 총재는 "말씀하신대로 사전에 어떤 금융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경로를 다 점검하고 계속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한국은행이 어느 정도로 공동 검사권은 있지만 그 폭이 상당히 제한된 면도 있다"고 부연했다.

한은 제공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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