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정 관리 강화를 위해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AI 기반의 자발적인 층간소음 실측 체계를 전 현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층간소음 관리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등 품질 관리 강화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2일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바닥충격음을 실측,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측정에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전담하는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을 통해 상용화된 AI 기반 측정·분석 체계가 활용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전 세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의 층간소음 성능을 확인했으며, 세대 간 차이까지 점검하며 품질 검증의 신뢰도를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천안, 곤지암, 익산을 비롯한 전국의 현장에 전 세대 데이터 기반의 주거 성능을 입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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