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함께 논의
[출처: KG모빌리티]
(세종=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KG모빌리티(KGM)[003620]가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GM은 지난 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평택시와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최원용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발맞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특히 KGM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나눴다. 또 KGM 차량 구매 확대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GM은 앞으로도 평택시 등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지속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노동조합,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산업의 미래와 상생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평택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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