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호황, 중동전쟁과 한국 통화정책의 도전'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국장과 한국 통화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대담한다.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이날 오후 6시 15분(한국시간) IMF 연차총회의 'IMF 거버너 토크(Governor Talk)'에서 'AI 호황, 중동전쟁과 한국 통화정책의 도전'을 주제로 IMF 아태국장과 대담을 진행한다.
해당 내용은 IM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신 총재는 오는 14일에는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등과 함께 '신경제질서의 승자는'을 주제로 CNN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오는 17일에는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는 G30 국제은행 세미나에서 IMF 총재, 영국중앙은행(BOE) 총재 등과 디지털 금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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