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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민경 노요빈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가 13일 종합감사(종감) 증인 명단을 확정한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핵심 인사들은 모두 제외됐다.
정무위는 오는 22일 열리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금융 분야 종감의 일반증인으로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를 채택했다. 김 대표는 조각투자 인가 관련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비금융 분야 종감 증인으로는 한경록 한솔제지 대표가 채택됐다. 제지업계 가격 담합 관련 질의를 받는다.
금감원 국정감사 참고인으로는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이 채택됐다.
금감원 국정감사 증인·참고인은 이날까지, 종감 증인·참고인은 오는 15일까지 여야 합의를 거쳐 추가 채택할 수 있다.
다만 이날 사실상 종감 핵심 증인·참고인 의결이 마무리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한 당국·유관기관·업계 인사들의 출석은 불발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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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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