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5%↓ S&P500 0.02%↓ 나스닥 0.15%↓ 필리지수 0.2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60bp 내린 5.217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102.214로 전장보다 0.385포인트(0.375%) 하락
-WTI : 전장 대비 0.40달러(0.43%) 오른 배럴당 94.14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약세로 마감.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기술력 향상에 따른 반도체주 투자심리 악화와 JP모건체이스의 예상 밖 실적 부진이 악재로 작용.
JP모건뿐만 아니라 웰스파고 또한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은행 실적의 핵심 지표인 순이자이익(NII)와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우려를 더했음.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낙폭을 줄임. 오후 들어 반도체주도 낙폭 과대 인식 속에 오후 들어 저가 매수 심리가 살아났음.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1.74% 올랐고, 의료건강은 1% 이상 하락.
존슨앤드존슨은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지만 주가는 5.73% 급락. 중동 분쟁으로 의료기기 판매가 부진한 영향.
미국 제조업의 상징 캐터필러는 CXMT의 약진으로 미국 기업의 반도체 수요가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3.33% 하락.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이 소폭 하락하고 장기물은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여. 글로벌 증시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중장기물 국채금리가 하락했으나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강세가 제한.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국제유가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달러 약세를 자극.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면서 강세분을 일부 반납.
△국제유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한 석유시설에 보복 공격을 단행하면서 WTI는 장중 상승 반전.
*데일리포커스
-JP모건, 3분기 실적 이례적 '어닝 미스'…채권이 갉아먹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067]
-사우디 연합군-후티, 석유시설 공격 위협 맞불…유가 상승으로 돌아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069]
-뉴욕 연은 총재 "올해 한번 더 인상 뒤 내년은 필요 없어"(상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소비자물가지수(CPI)
▲111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200 중국 9월 무역수지·수출입
▲1230 영국 사라 브리든 잉글랜드은행(BoE) 부총재 연설
▲1235 일본 국채 5년물 입찰
▲1430 영국 앤드류 베일리 BoE 총재 연설
▲1500 영국 휴 필 BoE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1700 유로존 프랭크 엘더슨 ECB 집행이사 연설
▲1715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17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40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1900 미국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2130 미국 9월 CPI
▲0115(15일) 유로존 이사벨 슈나벨 ECB 집행 이사 연설
▲023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300 미국 연준 베이지북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실적 발표: 스테이트스트리트,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프로그레시브, 블랙록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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