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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국채금리 급등에 재정 건전화 시급…부채 관리 나서야"

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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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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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국채금리 급등과 정부 부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이 시급히 재정 건전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서 "재정 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급증하는 부채를 관리해야 한다는 각국 정부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지금 정책 결정자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촉구하는 것은 재정의 균열이 더 커지기 전에 시급히 이를 바로잡으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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