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조사기획단 출범 이후 첫 조사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민생 담합, 플랫폼 독과점, 대기업 집단의 중대 법위반 행위 등을 전담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중점조사기획단이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계의 담합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파악됐다.
14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은 이날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중점조사기획단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조사다.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은 지난 달 1일 공식 출범했다. 기존 7명 규모의 중점조사팀을 3개 담당관, 약 40명 규모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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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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