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라이언 코언 게임스톱(NYS:GME)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이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14일(미국 현지 시각) CNBC와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코언 CEO는 2천277만 달러(약 310억 원)를 들여 약 84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는 지난 2일 1천710만 달러 규모의 매수에 이은 두 번째 매수다.
주당 매수 가격은 26.75달러~27달러다.
이번 매수로 코언 CEO가 직접 보유한 주식은 4천249만 주로 늘어났으며 워런트(신주인수권)를 포함한 총 유효 지분은 약 4천620만 주(지분율 약 9.1%)에 달한다.
게임스톱 주가는 CEO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장중 3.67%까지 올랐으나 막판에 상승 폭을 줄이며 0.07 달러(0.26%) 내린 27.1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jang73@yna.co.kr
이장원
jang73@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