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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스킨부스터 들고 중남미 진출

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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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에이피알[278470]이 메디큐브 스킨부스터를 중남미 시장에 내놓는다.

에이피알은 최근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메디큐브 스킨부스터의 해외 공급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일부 물량을 현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칠레 내 공식 출시는 다음달로 잡혔다.

회사는 이달 2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현지 클리닉 관계자와 의료진 등 약 300명을 초청해 공식 대리점 인증서 수여식과 사전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공급 제품은 '에이지알(AGE-R)'과 '에이지알 플러스 G(AGE-R PLUS G)' 등 2종이다.

두 제품은 연어 DNA에서 유래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소재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국내에서는 아직 출시하지 않았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칠레를 시작으로 인근 주요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제품별 인허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출처: 에이피알]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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