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에이피알[278470]이 메디큐브 스킨부스터를 중남미 시장에 내놓는다.
에이피알은 최근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메디큐브 스킨부스터의 해외 공급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일부 물량을 현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칠레 내 공식 출시는 다음달로 잡혔다.
회사는 이달 2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현지 클리닉 관계자와 의료진 등 약 300명을 초청해 공식 대리점 인증서 수여식과 사전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공급 제품은 '에이지알(AGE-R)'과 '에이지알 플러스 G(AGE-R PLUS G)' 등 2종이다.
두 제품은 연어 DNA에서 유래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소재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국내에서는 아직 출시하지 않았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칠레를 시작으로 인근 주요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제품별 인허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에이피알]
msbyun@yna.co.kr
변명섭
ms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