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군인공제회, PE·VC 위탁운용사 18곳 선정…3천억 배정

26.10.15.
읽는시간 0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 군인공제회가 3천억 원을 운용할 사모투자펀드(PE)·벤처캐피탈(VC) 분야 위탁운용사(GP) 18곳을 선정했다.

15일 군인공제회는 총 3천억 원 규모 국내 블라인드 펀드 GP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PE는 8곳, VC는 10곳을 낙점했다.

PE 분야 운용사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등이다.

VC 분야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10곳이 선정됐다.

이번 GP 가운데 증권사는 KB증권이 유일하다. KB증권은 에코프로파트너스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자펀드를 결성 중이다.

ybyang@yna.co.kr

양용비

양용비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