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 군인공제회가 3천억 원을 운용할 사모투자펀드(PE)·벤처캐피탈(VC) 분야 위탁운용사(GP) 18곳을 선정했다.
15일 군인공제회는 총 3천억 원 규모 국내 블라인드 펀드 GP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PE는 8곳, VC는 10곳을 낙점했다.
PE 분야 운용사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등이다.
VC 분야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10곳이 선정됐다.
이번 GP 가운데 증권사는 KB증권이 유일하다. KB증권은 에코프로파트너스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자펀드를 결성 중이다.
ybyang@yna.co.kr
양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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