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IRS 금리가 1년물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하락하며 장기물 위주로 강세를 나타냈다.
1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75bp 오른 3.6050%를 기록했다.
2년은 1.25bp, 3년은 3.25bp 내렸다.
5년은 5.00bp 하락한 3.945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6.50bp 하락한 4.0100%로 마감하며 낙폭이 두드러졌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단기는 CD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 약했고, 장기쪽은 강했다"면서 "국고와 비슷한 분위기로 전반적으로 플랫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CRS(SOFR) 금리는 모든 만기 구간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1년 구간은 3.50bp 내린 3.3500%를 기록했다.
5년은 7.50bp 내린 3.4850%, 10년은 10.50bp 내린 3.44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4.25bp 확대된 -25.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50bp 확대된 -46.00bp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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