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시는 유의미하게 반응하지 않았다.
대신 전날 투매를 촉발한 코어위브를 둘러싸고 낙관주의자들의 반박이 뒤따르면서 저가 매수세가 투심을 호전시켰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6.21포인트(1.08%) 뛴 52,177.6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5.12포인트(0.33%) 상승한 7,744.06, 나스닥 종합지수는 20.16포인트(0.08%) 오른 26,713.03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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