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국고채 3년 지표물이 16일 장 초반 장내거래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금리에 거래됐다.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딜미스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국고채 3년 지표물인 26-5호는 개장 직후 장내시장에서 전일 민평금리보다 10.3bp 오른 3.964%에 10억원 규모로 거래가 체결됐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가벼운 딜미스가 났다"면서 "손실이 3백만원 정도로 작은 것으로 보이며 통상 이 정도 손실에서는 거래 취소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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