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10월 12~16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5조4천706억원으로 집계됐다.
1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5조3천7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2조1천억원, 유안타증권이 1조2천6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6~8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3조3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10월 19~23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8천751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5천300억원, 신한투자증권 3천4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0월 12~16일) 2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9조1천931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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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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