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CN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 CNN 방송의 '공포와 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극심한 공포'(extreme fear) 구간에 진입했다.
19일 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공포와 탐욕 지수'는 지난 16일 18로 15일 30에서 급락했다. 이 지수는 불과 일주일 전에는 46으로 '중립'이었다.
'극심한 공포'는 25~0 사이 구간이며 '극심한 탐욕'은 75~100이다.
공포와 탐욕 지수를 구성하는 7가지 항목 중 6개가 '극심한 공포' 단계였으며 '정크 본드 수요'만 '공포' 구간이었다.
정크 본드 수요는 정크 본드와 투자등급 채권 수익률 차이로 측정하며 10월 7일 1.14%에서 16일 1.23%로 높아졌다.
나머지 항목은 시장 모멘텀, 주가 강도, 시장 폭, 풋과 콜옵션, 시장 변동성, 안전자산 수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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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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