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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금리 상승…주가 반등·차익 시현 영향

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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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19일 상승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bp 오른 3.6050%를 기록했다. 3년과 5년은 각각 3.75bp와 4.00bp 올랐다.

은행의 한 채권 딜러는 "장중 장기 중심으로 오퍼가 나오는 등 크게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다"며 "다만 오후 들어 주가 반등에 약해지고, 막판에도 추가 약세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채권시장이 계속 강세를 지속한 데다 이날 10년물 입찰을 고려해 일부 기관들이 차익을 시현한 듯하다"고 전했다.

CRS 금리는 엇갈렸다. 1년은 1.50bp 내렸지만 3년과 5년은 3.00bp와 2.50bp 올랐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3.00bp 커졌고 5년은 1.50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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