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 선임기자 = 스트래티지(NAS:MSTR)는 지난주(12~18일) 267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는 19일(현지 시각)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서 지난주 평균 단가 8만2천900달러(약 1억991만 원)에 267개의 비트코인(약 2천210만 달러 상당)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직전 주에도 250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8천517 개로 늘어났다.
총매입 금액은 640억 2천만 달러이며 평균 매수 단가는 개당 7만5천446달러다.
이번 매수 자금의 대부분은 클래스 A 보통주 14만872주를 매각해 확보한 2천200만 달러로 충당됐다.
보유 현금 예비금(USD Cash Reserve)에서 투입된 금액은 10만 달러다.
jang73@yna.co.kr
이장원
jang73@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