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090430] 회장이 자신의 보유 주식 일부를 5명에게 증여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회장은 13일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3만3천891주를 무상으로 넘겼다.
수증자별로는 서강수·서덕기·서재은 씨가 각각 7천565주를 받았다. 서인선 씨는 7천489주, 서주현 씨는 3천707주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서 회장의 보유 주식은 603만4천11주에서 600만120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8.74%에서 8.69%로 0.05%포인트 낮아졌다.
ms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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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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