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미식 전문가 120여명 초청…프리미엄 주방 경험 선보여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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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를 앞세워 미식 전문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9일 강남구 'SKS 서울'에서 한식 연구기관인 비영리 사단법인 난로학원과 함께 미식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유명 셰프와 미식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업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SKS 제품을 둘러보고 요리연구가 우정욱 셰프가 SKS 가전을 활용해 만든 한식을 경험했다.
SKS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로 회사는 제품 전시부터 다이닝, 쿠킹 스튜디오, 맞춤형 공간 상담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SKS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1천918㎡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에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몰테니앤씨, 아크리니아와 협업한 주방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컬럼 냉장고와 와인셀러, 스팀오븐, 인덕션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전문 디자이너에게 주방 설계와 시공 상담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올해 SKS 제품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우정욱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도 진행할 예정이다.
ysyoon@yna.co.kr
윤영숙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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