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다시 혼조로 마감했다.
기업들의 호실적 속에 전통 산업군과 우량주가 강세를 보였으나 기술주는 상승세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9.85포인트(1.02%) 오른 52,495.8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84포인트(0.28%) 상승한 7,712.57, 나스닥 종합지수는 6.07포인트(0.02%) 밀린 26,424.8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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