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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4.60/ 1,325.00원…0.95원↑

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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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4.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5.20원) 대비 0.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4.60원, 매도 호가(ASK)는 1,325.00원이었다.

달러화 가치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달러는 장중 뚜렷한 방향을 보이지 못하다가 장 막판 중동 불안감을 자극하는 외신 보도가 나오자 순간적으로 빠르게 상승 반전한 뒤 다시 뒷걸음질 쳤다.

미국 국무부가 걸프 지역 전역의 미국 대사관 일부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대피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나왔다.

모든 자산이 해당 소식에 흔들렸으나 국무부의 토미 피곳 대변인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체류 중인 비긴급 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만 철수 명령을 내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같은 소식에 상승했던 달러화 가치도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67달러(0.68%) 낮은 배럴당 97.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올랐다.

달러 인덱스 종가는 101.687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58.132엔, 유로-달러 환율은 1.12301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6746위안이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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