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스타그램]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을지로에서 직원들로 보이는 일행과 회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인스타그램 등에 을지로 국수 맛집으로 알려진 한 식당을 21일 저녁에 방문한 최 회장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최 회장이 방문한 식당이 공개한 영상에는 최 회장과 일행이 술을 곁들여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 회장은 검정 패딩 조끼를 입고 밝은 표정으로 일행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이 게시물에 "지금 을지로 계실 때가 아닙니다", "사고팔지 말라고 해서 보류하다가 맨밥에 물 말아 먹고 있다", "주식 나락 갔는데 즐겁네" 등 SK하이닉스[000660] 주가 급락에 대한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인스타그램 이용자도 을지로 야장 맛집에서 최태원 회장을 목격했다며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도 속 최 회장과 일행들은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며 이야기를 나눴고, 시민들과 사진을 남겼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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