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NH농협은행이 대출 금리를 추가로 인하한다. 실수요자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7일부터 수도권 주담대 고정·변동금리를 각각 0.10%포인트(p) 인하할 예정이다.
비수도권 주택을 대상으로는 0.10%p를 추가로 낮춰, 기존 대비 0.20% 낮춘다.
전세자금대출도 0.30%p 인하할 계획이다. 비대면 신용대출 역시 0.10% 하향 조정한다.
농협은행은 지난달 16일 대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상단을 0.45%p, 하단을 0.20%p 인하한 바 있다. 신용대출은 상단 금리를 약 0.20%p 하향했다.
이달 12일에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상·하단을 0.1%p 낮췄다.
[출처 : 농협은행]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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