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재정경제부가 이달 모집 방식 국고채 발행을 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
재경부는 "최근 국고채 발행 실적, 수급 여건 등을 감안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모집 방식 비경쟁 인수는 사전 공고된 금리로 국고채를 발행하는 방식이다.
한편, 11월 국고채 발행 계획은 이달 29일 재경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한다.
재경부 간판 자료사진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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