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9만4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26.10.22.
읽는시간 0분

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 추이

[출처 : 미국 노동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7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9만4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의 20만건 대비 6천건 감소한 수치다. 직전 주 수치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0만건이었다. 이번 수치는 예상치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9만7천75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1천건 감소했다. 직전 주 수치는 19만8천500건에서 19만8천750건으로 250건 상향 조정됐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 10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72만8천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주보다 2만5천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170만3천건으로 7천건 하향 조정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 3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48만5천572건이었다. 직전 주보다 4만33건 감소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168만6천437건이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