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2%↑ S&P500 1.21%↓ 나스닥 2.60%↓ 필리지수 6.72%↓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9.40bp 하락한 4.952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101.695보다 0.063포인트(0.062%) 하락한 101.632
-WTI : 전장 대비 2.32달러(2.39%) 높은 배럴당 99.47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는 급락. 메타가 잉여현금흐름의 적자 전환에도 인공지능(AI) 설비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AI 과잉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고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72% 폭락하며 지난 6월 23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도 급락. 엔비디아가 4.40% 하락했고 알파벳과 아마존, 브로드컴도 4% 안팎으로 하락.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가 3.11% 급등했고 유틸리티와 금융, 의료건강도 1% 이상 상승. 통신서비스와 기술은 3% 이상 떨어졌고 임의소비재도 1.71% 내렸음.
△미국 국채가격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강한 매수세에 일제히 급등. 메타발 AI 과잉투자 우려가 금융시장 전반을 강타하면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 선을 하향 돌파.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와 국제유가 급등에도 국채 매수세는 꺾이지 않았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하며 사흘 연속 약세. AI 과잉투자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엔화 가치가 급등해 달러를 압박.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우려가 지속되면서 달러보다 더 약세를 나타내.
△뉴욕 유가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무력 사용으로 중동 불안감이 다시 커지면서 급등.
*데일리포커스
-'AI 투자 우려' 메타, 주가 급락·CDS 급등…美 10년물 금리 5%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713]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9만4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708]
-젠슨 황 "2029년까지 메모리 공급 과잉 없어…CXMT 제품에도 열려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720]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930 일본 10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1500 영국 9월 소매판매
▲1630 독일 10월 S&P 글로벌 PMI
▲1700 유로존 10월 S&P 글로벌 PMI
▲1730 영국 10월 S&P 글로벌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45 미국 10월 S&P 글로벌 PMI
▲2300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
▲230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0200(24일) 미국 10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실적 발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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