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10월 19~23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5조2천472억원으로 집계됐다.
2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조6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유안타증권이 1조2천650억원, DB증권이 1조51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12~16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5조4천70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10월 26~30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9천499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1조6천억원, KB증권 5천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0월 19~23일) 27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5조4천551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