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이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은 올해 연결 기준 연간 신규수주 전망치를 10조949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기존 전망치는 6조5천331억원보다 약 54.5% 늘어난 규모로, 당초 목표를 훌쩍 뛰어넘어 10조원을 돌파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시장 전망과 경영계획 등을 고려해 전망치를 올려 잡았다고 설명했다.
도시정비 사업 부문에서는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목동 11단지, 숙대입구역세권, 군포 금정 역세권 1구역 등을 수주 타깃으로 적극 검토하고 있다.
한편 올해 연간 연결 매출액 전망치는 4조2천336억원을 제시했다.
yyhan@yna.co.kr
https://naver.me/FTdIUibC
한이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