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26일 하락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25bp 내린 3.5550%를 기록했다. 3년과 5년은 각각 3.50bp와 3.00bp 하락했고, 10년은 4.00bp 내렸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전반적으로 5~10년 구간으로 오퍼와 비드가 같이 나왔다"며 "다만 1.5~2년 구간을 외국인이 많이 누르면서 현물과 다르게 불 스티프닝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CRS 금리도 하락했다. 1년은 3.00bp 하락했고, 3년과 5년은 각각 3.00bp와 4.00bp 내렸다. 10년은 4.50bp 하락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엇갈렸다. 1년 역전 폭은 0.25bp 축소했고 5년은 1.00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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