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소비자신뢰도가 7.5% 상승했다"면서 "대단히 큰 폭의 상승"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의 지표를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CB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전달(84.2)에서 7.5포인트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7.5%가 아닌 7.5포인트다.
CB의 결과는 지난 6월 이후 4개월 만에 최고이며, 시장 전망(81)을 상회한 수준이기도 하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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