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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8일)

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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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3%↑ S&P500 0.60%↑ 나스닥 1.18%↑ 필리지수 3.60%↑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0.50bp 상승한 4.9920%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102.299로 전장보다 0.301포인트(0.295%) 상승

-WTI : 전장 대비 1.86달러(1.83%) 내린 배럴당 99.90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 인공지능(AI)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기대감과 메타 플랫폼스의 대규모 자금 조달 흥행이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낙관론을 자극. 메타가 추진하는 250억달러 규모 유상증자에는 발행 규모의 5배가 넘는 주문이 몰린 것으로 전해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60%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지수 구성 종목 30개가 모두 올랐으며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도 1.92% 상승. 미국의 9월 내구재 수주와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돈 점도 투자심리를 뒷받침.

△미국 국채가격은 하락. 미국 경제지표가 대체로 호조를 보인 데다 다음 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둔 경계감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10년물 금리는 4.9920%로 0.50bp 상승했고, 2년물 금리는 2.30bp 오른 4.7390%를 기록. 단기물 금리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올라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25.30bp로 축소. 수익률곡선은 베어 플래트닝. 5년물 국채 입찰은 발행 전 거래 수익률을 웃도는 수준에서 낙찰돼 다소 부진한 결과를 보였으나, 장기물 바이백은 최대 한도인 60억달러까지 소화.

△미국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인덱스는 102.299로 올라 이달 15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FOMC를 앞둔 경계감이 달러 강세를 뒷받침.

△뉴욕유가는 2거래일 연속 하락.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 이행과 이란의 권익 확보를 강조하면서 중동 분쟁 완화 기대가 부각.

*데일리 포커스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시 "방법 찾아낼 것…강력한 거부권 있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452]

-美 20~30년물 국채 60억달러 바이백…장기물 4회 연속 한도 채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456]

-트럼프 "美 소비자신뢰도 대단히 큰 폭의 상승"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451]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20기 5중전회(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0930 호주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000 뉴질랜드 뉴질랜드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결정

▲1100 뉴질랜드 안나 브레만 RBNZ 총재 기자회견

*유럽·북미 주요 지표 및 통화정책

▲1900 영국 10월 예산전망보고서

▲2130 미국 9월 상품 무역수지

▲2130 미국 9월 도·소매재고

▲2245 캐나다 캐나다중앙은행(BoC) 기준금리 결정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3분기)

▲2330 캐나다 티프 맥클램 BoC 총재 기자회견

▲2330 미국 10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200(29일) 미국 국채 2년물 입찰

▲0300(29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준금리 결정 및 성명 발표

▲0330(29일) 미국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

klkim@yna.co.kr

김경림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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