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지난 3분기에 시장 예상치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유한양행은 지난 3분기에 매출액 5천857억원, 영업익 347억원을 각각 달성해 전년 대비 6.3%, 4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매출액은 전망치에 못 미쳤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제출한 증권사 4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유한양행의 3분기 매출액은 6천13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7%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같은 기간 51.8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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