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증시가 탄력을 받았다.
장 마감 후 공개된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3분기 실적은 엇갈리면서 주가지수 선물은 급등락했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53포인트(0.19%) 오른 52,475.1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38포인트(0.28%) 상승한 7,743.98, 나스닥 종합지수는 72.04포인트(0.27%) 오른 26,549.85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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